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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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고객님들이 자주 문의하시는 내용을 모아두었습니다.

자주하는 질문

61건의 FAQ가 있습니다

A

1. 180분 무료 즉시 취소(Sofortstornierung)란 무엇인가요?


장거리 열차(ICE, IC 등) 승차권 결제 후 3시간(180분) 이내라면 아래의 모든 티켓 금액이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단, 티켓 유효기간 시작 전이어야 함)


  • 슈퍼 세이버 (Super Sparpreis): 원래 환불 불가 티켓이지만, 180분 이내라면 티켓 금액 취소 가능
  • 세이버 (Sparpreis): 원래 취소 패널티(10유로)가 발생하지만, 180분 이내라면 패널티 없이 무료 취소 가능
  • 유연한 요금 (Flexpreis): 자유롭게 취소 가능한 일반 티켓


2. 승차권과 '좌석'을 한 번에 결제한 경우 (✅ 전액 환불 가능) 180분 무료 취소는 '전체 주문 건(Gesamter Auftrag)' 단위로 적용됩니다. 즉, 탑승권을 예매하면서 부가 서비스로 좌석 예약을 함께 담아 한 번에 결제했다면, 전체 예약을 취소할 때 승차권은 물론 포함된 좌석 예약비까지 모두 100%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3. 탑승권은 이미 있고 '좌석만(Book seat only)' 단독 결제한 경우 (❌ 취소 및 환불 절대 불가)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시는 부분입니다. 승차권 없이 좌석만 단독으로 결제한 건은 180분 무료 취소 규정의 보호를 받지 못합니다. 독일철도청 규정상 '좌석 단독 예약'은 단순 변심이나 일정 변경으로 인한 취소 및 교환이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따라서 결제 직후 1분 만에 취소를 시도하더라도 해당 좌석 예약비는 환불받을 수 없습니다.


4. 예외: 좌석 예약비를 환불받을 수 있는 경우는 아예 없나요?


승객의 개인적인 사유로는 불가능하지만, 독일철도청의 귀책사유가 있다면 사후 환불이 가능합니다.

  • 예약한 기차가 취소되거나, 열차 편성 변경으로 내 좌석이 아예 사라진 경우
  • 기차의 심각한 연착으로 인해 예약한 좌석에 탑승하지 못한 경우 이러한 경우에는 여행을 마친 후 '승객 권리(Passenger rights)' 보상 제도를 통해 좌석 예약비 환불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5. 180분 무료 즉시 취소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독일철도 한국 대리점 홈페이지 예약 조회 화면에서 취소가 가능합니다. (단, 발권 및 서비스 수수료 제외)

A

독일 기차는 필수 지정석제가 아니므로 좌석을 지정하지 않아도 빈자리에 앉아갈 수 있습니다.


다만 박람회 성수기나 출퇴근 시간대에는 좌석 매진 우려가 커 좌석 예약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기존 승차권이나 유레일패스가 있더라도 db.bookingrails.com에서 구간권 구매 없이 한국어로 원하시는 좌석만 별도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좌석 상단 전광판에 구간 표시가 없는 자리가 예약되지 않은 빈자리입니다.)


A

ICE 고속열차 내에는 '가족 전용 구역' 및 '유아 구역'이 별도로 운영됩니다.


좌석 선택 시 해당 구역을 지정하면 아이 동반 여행객끼리 모여 이동하므로 소음 부담을 줄이고 유모차 보관이 용이합니다.


부킹레일스 좌석 지정 단계에서 가족 구역 및 연속 좌석 배치를 한국어 도면으로 확인하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A

[결제 시]

  • 안내되는 결제 금액은 당사 기준 환율이 적용된 최종 원화 확정 금액입니다.
  • 국내 PG사를 통해 원화로 결제되므로 해외 카드 수수료 및 이중 환전 수수료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카드 명세서에도 해당 금액 그대로 청구됩니다.


[환불 시]

  • 환불 시에도 구매 완료 시 적용된 당사 환율과 동일한 환율이 적용됩니다.
  • 이에 따라 환불 처리 시점의 환율 변동과 상관없이 결제하셨던 원화 금액 그대로 환불됩니다.

(단, 환불 승인 후 실제 카드사 명세서 반영 및 취소 확인까지는 영업일 기준 약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A

티켓 취소 및 환불 여부는 취소 요청 이후 요금 규정에 따라 사후 처리됩니다.


한국대리점은 취소 가능 여부 및 절차에 대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실제 환불 처리 및 승인 여부는 독일철도 본사 규정에 따라 확정되며, 이후 처리가 완료됩니다.


특히 독일철도 현지 사정에 따른 환불이 진행될 경우, 본청에서 외화송금 방식으로 개별 진행하기 때문에

한국대리점에서는 해당 내용에 대해 확인이 어려운 점을 양해바랍니다.

A

고객님의 사정이 아닌 독일 현지 사정(열차 지연·취소·운행 변경 등)으로

탑승 예정이던 열차편에 변동이 발생한 경우,


출발 예정일 당일에 한해,

기존에 구매하신 티켓으로 다른 열차 편에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좌석 예약이 있는 경우 꼭 확인해 주세요

기존 티켓에 좌석이 배정되어 있는 경우,

대체 열차편 탑승 전 반드시 아래 절차를 진행해 주셔야 합니다.


• 현지역 티켓 오피스(Ticket Office) 또는

• 독일철도 여행자 센터(DB Reisezentrum) 방문 후

→ 대체 열차편의 좌석 확약을 받으신 뒤 탑승


대체편의 좌석을 확정받지 않고 탑승하실 경우,

착석이 제한되거나 입석으로 이동해야 할 수 있습니다.

A

좌석은 직접 선택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구매 시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 2등석: 좌석 예약을 추가한 경우 자동 지정

• 1등석: 티켓에 좌석이 포함되어 있어 자동 지정


좌석 번호는 결제 완료 후 발권된 티켓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임의로 좌석을 지정하거나 변경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A

발권 완료 후 배정된 좌석의 변경은 불가합니다.


좌석은 독일철도 본사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지정되며,

한국 대리점에서는 임의로 좌석을 변경해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참고해 주세요.

• 좌석 예약이 포함되지 않은 티켓인 경우:

자유석 개념으로 이용 가능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빈 좌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열차 변경 또는 재발권 시:

기존 좌석은 유지되지 않으며, 재발권 시점에 따라 새 좌석이 자동 배정될 수 있습니다.

(요금 차액 및 조건은 티켓 규정에 따릅니다)

A

프로세싱피는 발권수수료로,

독일철도 한국 공식 인증 대리점을 통해 예약·구매 시 부과되는 비용입니다.


해당 수수료에는 아래 서비스가 포함됩니다.

• 한글 예약 및 결제 지원

• 구매 전·후 1:1 한국어 고객센터 문의 응대

• 예약 오류 확인 및 처리

• 티켓 미수신 시 재전송 등 발권 관련 업무 대행


프로세싱피는 티켓 발권이 완료된 이후에는, 변경·취소 여부와 관계없이 환불되지 않습니다.


이용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A

아쉽게도 환불 불가 요금으로 구매하신 티켓(예: 슈퍼세이버 등)은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해당 요금은 할인 혜택이 적용된 대신,

변경 및 환불이 제한되는 조건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티켓 구매 전에는 반드시 요금 규정 및 변경/환불 가능 여부를 확인하신 후,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